繡
繡를 이루는 부분
- 糸 실 사, 가는실 멱 꼬아 놓은 실타래실·천·끈, 그리고 잇고 매는 일
- 肅 粛 의 일본 자형
繡가 만들어진 내력
실 사(糸)가 뜻을, 엄숙할 숙(肅)이 소리를 맡은 글자로, 문헌에 와서 처음 보인다.
繡가 쓰인 낱말
- 수침繡枕 뜻풀이: 수를 놓은 베개
- 수금繡衾 뜻풀이: 수를 놓은 이부자리
- 수품繡品 뜻풀이: 수를 놓아 만든 물품
- 문수紋繡 뜻풀이: 비단의 무늬와 수(繡)
- 수단繡緞 뜻풀이: 수놓은 것같이 짠 비단
- 수예繡藝 뜻풀이: 자수, 뜨개질 따위의 손으로 하는 재주
- 수본繡本 뜻풀이: 수를 놓기 위하여 어떤 모양을 종이나 헝겊 따위에 그려 놓은 도안
- 수방繡房 뜻풀이: 조선 시대에 둔, 궁중의 육처소 가운데 하나. 수놓는 일을 맡아보는 곳이다
- 자수刺繡 뜻풀이: 옷감이나 헝겊 따위에 여러 가지의 색실로 그림, 글자, 무늬 따위를 수놓는 일. 또는 그 수(繡)
- 재봉수裁縫繡 뜻풀이: 재봉틀로 놓은 수
- 꽃수꽃繡 뜻풀이: 꽃을 본떠서 놓은 수
- 수띠繡띠 뜻풀이: 수를 놓아 장식한 띠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CC BY-SA 2.0 KR)
음이 ‘수’인 다른 한자
부수가 ‘糸’인 다른 한자
뜻풀이 일부는 기계로 만들었습니다. 자료의 출처와 이용 조건은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 출처와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