紵
紵를 이루는 부분
紵가 만들어진 내력
실 사가 뜻을 맡고 멈출 저가 소리를 내어, 모시실로 짠 베를 가리킨다.
紵가 쓰인 낱말
- 저주紵紬 뜻풀이: 모시실과 명주실로 짠, 조금 거친 비단의 하나
- 저의紵衣 뜻풀이: 모시로 지은 옷.
- 당저唐紵 뜻풀이: 중국에서 나는 모시. 한국산인 한산 모시보다 폭이 넓고 올이 톡톡하다.
- 저사紵紗 뜻풀이: 중국에서 생산되는 사(紗)의 하나. 흔히 사모(紗帽)를 만드는 데 쓴다.
- 저포紵布 뜻풀이: 모시풀 껍질의 섬유로 짠 피륙. 베보다 곱고 빛깔이 희며 여름 옷감으로 많이 쓰인다.
- 저근紵根 뜻풀이: 모시풀의 뿌리. 열을 내리고 독을 푸는 작용이 있어 각종 출혈 증세와 태동 불안(胎動不安)에 쓴다.
- 저항라紵亢羅 뜻풀이: 모시로 짠 항라.
- 저합탕紵蛤湯 뜻풀이: 모시조개를 맹물에 삶아서 끓인 국.
- 한산저韓山紵 뜻풀이: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 지방에서 나는 모시. 품질이 매우 좋다.
- 황저포黃紵布 뜻풀이: 경상북도에서 나는 삼베의 하나. 삼의 겉껍질을 긁어 버리고 만든 실로 짠다.
- 저포전紵布廛 뜻풀이: 조선 시대의 육주비전의 하나. 모시를 팔던 가게이다. 순조 원년(1801)에 포전(布廛)과 합쳐 한 주비(注比)로 하였다.
- 한산세저韓山細紵 뜻풀이: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 지방에서 나는 올이 가는 모시.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CC BY-SA 2.0 KR)
宁가 소리를 나타내는 한자
한자의 대다수는 뜻을 나타내는 부분과 소리를 나타내는 부분이 붙어 있습니다. 소리 부분이 같으면 읽는 소리도 대체로 같습니다. 이 무리는 대개 ‘저’ 으로 읽습니다.
음이 ‘저’인 다른 한자
부수가 ‘糸’인 다른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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