讓
讓을 이루는 부분
讓이 만들어진 내력
말씀 언(言)이 뜻을, 도울 양(襄)이 소리를 맡으며, 본래는 말로 꾸짖어 책망한다는 뜻이었으나 지금은 사양하고 양보한다는 뜻으로 쓴다.
讓이 쓰인 낱말
- 겸양謙讓 뜻풀이: 겸손한 태도로 남에게 양보하거나 사양함
- 피양避讓 뜻풀이: 바쁘거나 급한 사람, 차, 배 따위를 위하여 피하거나 양보함
- 이양하다移讓 뜻풀이: 남에게 넘겨주다
- 양보하다讓步 뜻풀이: 남을 위하여 자신의 이익을 희생하다
- 예양하다禮讓 뜻풀이: 예의를 지켜 공손한 태도로 사양하다
- 분양되다分讓 뜻풀이: 전체가 여러 부분으로 갈라져서 여럿에게 나뉘어 주어지다
- 사양하다辭讓 뜻풀이: 겸손하여 받지 아니하거나 응하지 아니하다. 또는 남에게 양보하다
- 할양하다割讓 뜻풀이: 국가 간의 합의에 의하여 자기 나라 영토의 일부를 다른 나라에 넘겨주다
- 분양가分讓價 뜻풀이: 토지나 건물 따위를 나누어 파는 가격
- 분양자分讓者 뜻풀이: 토지나 건물 따위를 나누어 파는 사람
- 분양지分讓地 뜻풀이: 일정한 땅을 몇으로 나누어 파는 토지
- 이양일移讓日 뜻풀이: 권력이나 권한 따위를 남에게 넘겨주는 날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CC BY-SA 2.0 KR)
襄이 소리를 나타내는 한자
한자의 대다수는 뜻을 나타내는 부분과 소리를 나타내는 부분이 붙어 있습니다. 소리 부분이 같으면 읽는 소리도 대체로 같습니다. 이 무리는 대개 ‘양’ 으로 읽습니다.
음이 ‘양’인 다른 한자
부수가 ‘言’인 다른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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