佃
佃 — 밭갈 전
한국 한자음 기준 뜻과 음입니다.
- 뜻과 음
- 밭갈 전
- 로마자
- jeon
- 영문 뜻
- tenant farmer; be a tenant farmer
- 중국어 병음
- diàn
- 일본어 음독
- デン, テン
- 일본어 훈독
- つくだ논
- 일본 상용 여부
- 人名用漢字
- 일본 신문 빈도
- 2,193위 / 2,500자
- 총획
- 7획
- 부수
- 人 (9번, 나머지 5획)
- 유니코드
- U+4F43
佃을 이루는 부분
佃이 쓰인 낱말
- 전구佃具 뜻풀이: 농사를 짓는 데 쓰는 기구.
- 전어佃漁 뜻풀이: 사냥질과 고기잡이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전작佃作 뜻풀이: 고려ㆍ조선 시대에, 농민이 나라 땅이나 사유의 땅을 경작하던 일.
- 전갑佃甲 뜻풀이: 지주의 땅을 빌려서 농사를 지은 후에 소작료를 치르던 농민. 중국의 한나라 때에 생겨서 당나라 말기부터 송나라 초기에 걸쳐 보
- 전객佃客 뜻풀이: 지주의 땅을 빌려서 농사를 지은 후에 소작료를 치르던 농민. 중국의 한나라 때에 생겨서 당나라 말기부터 송나라 초기에 걸쳐 보
- 전농佃農 뜻풀이: 지주의 땅을 빌려서 농사를 지은 후에 소작료를 치르던 농민. 중국의 한나라 때에 생겨서 당나라 말기부터 송나라 초기에 걸쳐 보
- 전민佃民 뜻풀이: 지주의 땅을 빌려서 농사를 지은 후에 소작료를 치르던 농민. 중국의 한나라 때에 생겨서 당나라 말기부터 송나라 초기에 걸쳐 보
- 전부佃夫 뜻풀이: 지주의 땅을 빌려서 농사를 지은 후에 소작료를 치르던 농민. 중국의 한나라 때에 생겨서 당나라 말기부터 송나라 초기에 걸쳐 보
- 전인佃人 뜻풀이: 지주의 땅을 빌려서 농사를 지은 후에 소작료를 치르던 농민. 중국의 한나라 때에 생겨서 당나라 말기부터 송나라 초기에 걸쳐 보
- 전정佃丁 뜻풀이: 지주의 땅을 빌려서 농사를 지은 후에 소작료를 치르던 농민. 중국의 한나라 때에 생겨서 당나라 말기부터 송나라 초기에 걸쳐 보
- 전호佃戶 뜻풀이: 지주의 땅을 빌려서 농사를 지은 후에 소작료를 치르던 농민. 중국의 한나라 때에 생겨서 당나라 말기부터 송나라 초기에 걸쳐 보
- 완전항조頑佃抗租 뜻풀이: 소작인이 소작료를 내지 아니하거나 깎으려고 지주에게 항거한 운동.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CC BY-SA 2.0 KR)
佃이 쓰인 일본어 낱말
- 佃つくだ개간한 논, 경작지 cultivated rice field
- 佃煮つくだに쓰쿠다니, 조림 preserved food boiled in sweetened soy sauce
음이 ‘전’인 다른 한자
부수가 ‘人’인 다른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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