逗
逗 — 머무를 두
한국 한자음 기준 뜻과 음입니다.
- 뜻과 음
- 머무를 두
- 로마자
- du
- 영문 뜻
- tempt, allure, arouse, stir
- 중국어 병음
- dòu
- 일본어 음독
- ズ, トウ, チュ, キ, ジュ
- 일본어 훈독
- とど.まる머무르다, 멈추다
- 일본 상용 여부
- 人名用漢字
- 일본 신문 빈도
- 2,027위 / 2,500자
- 총획
- 10획
- 부수
- 辵 (162번, 나머지 7획)
- 성부(소리 부분)
- 豆
- 유니코드
- U+9017
逗를 이루는 부분
- 豆 콩 두소리 굽 높은 제기제기, 그리고 콩. ‘두’ 계열의 소리
- 辶 네거리와 발가고 오는 일, 길 위의 움직임
逗가 만들어진 내력
辵이 뜻을, 豆가 소리를 맡아 가던 길에 발을 멈추고 머문다는 뜻이다.
逗가 쓰인 낱말
- 두기逗機 뜻풀이: 설법이 중생의 근기(根機)에 알맞게 됨. 또는 그렇게 설법하는 일.
- 두뇨하다逗撓 뜻풀이: 두려워 피하고 나아가지 아니하다.
- 두류객逗留客 뜻풀이: 객지에서 머무르고 있는 손님.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CC BY-SA 2.0 KR)
逗가 쓰인 일본어 낱말
- 逗留とうりゅう체류, 머무름 stay; sojourn
- 逗留客とうりゅうきゃく체류객, 숙박객 sojourner; visitor
豆가 소리를 나타내는 한자
한자의 대다수는 뜻을 나타내는 부분과 소리를 나타내는 부분이 붙어 있습니다. 소리 부분이 같으면 읽는 소리도 대체로 같습니다.
음이 ‘두’인 다른 한자
부수가 ‘辵’인 다른 한자
뜻풀이 일부는 기계로 만들었습니다. 자료의 출처와 이용 조건은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 출처와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