來
來 — 올 래
한국 한자음 기준 뜻과 음입니다.
- 뜻과 음
- 올 래
- 로마자
- rae
- 영문 뜻
- come, coming; return, returning
- 중국어 병음
- lái
- 일본어 음독
- ライ, リョク, リキ
- 일본어 훈독
- く.る오다 きた.る오다, 다가오다 きた.す초래하다 き.たす초래하다 き.たる오다, 다가오다
- 일본 상용 여부
- 人名用漢字
- 일본 표준 자형
- 来 (소학교 2학년)
- 총획
- 8획
- 부수
- 人 (9번, 나머지 6획)
- 유니코드
- U+4F86
來를 이루는 부분
來가 만들어진 내력
보리의 이삭과 잎, 줄기와 뿌리를 그린 글자로 麥·麳의 본래 글자였으나, 뒤에 '오다'라는 뜻으로 빌려 쓰였다.
來가 쓰인 낱말
- 신래新來 뜻풀이: 새로 옴
- 내사來事 뜻풀이: 장래의 일
- 내의來意 뜻풀이: 찾아온 뜻
- 내점來店 뜻풀이: 가게에 옴
- 별래別來 뜻풀이: 헤어진 뒤
- 자래自來 뜻풀이: 스스로 옴
- 금래今來 뜻풀이: 지금에 이름
- 내객來客 뜻풀이: 찾아온 손님
- 내공來攻 뜻풀이: 침공하여 옴
- 내알來謁 뜻풀이: 와서 찾아뵘
- 내원來援 뜻풀이: 와서 도와줌
- 장래將來 뜻풀이: 다가올 앞날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CC BY-SA 2.0 KR)
來가 소리를 나타내는 한자
한자의 대다수는 뜻을 나타내는 부분과 소리를 나타내는 부분이 붙어 있습니다. 소리 부분이 같으면 읽는 소리도 대체로 같습니다. 이 무리는 대개 ‘래’ 으로 읽습니다.
음이 ‘래’인 다른 한자
부수가 ‘人’인 다른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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