啄
啄을 이루는 부분
啄이 만들어진 내력
입 구(口)가 뜻을, 발 얽은 돼지걸음 축(豖)이 소리를 맡아 부리로 쪼는 일을 나타낸다.
啄이 쓰인 낱말
- 박탁剝啄 뜻풀이: 문을 열라고 똑똑 두드림
- 탁식啄食 뜻풀이: 쪼아 먹음.
- 란탁亂啄 뜻풀이: 함부로 마구 쫌. ⇒남한 규범 표기는 ‘난탁’이다.
- 탁목啄木 뜻풀이: 조선 세종 때의 거문고 곡의 하나. 세종 12년(1430)까지 연주법은 전하였으나 가사는 전하지 않는다.
- 박탁성剝啄聲 뜻풀이: 문을 열라고 두드리는 소리.
- 탁목조啄木調 뜻풀이: 황종(黃鐘)을 으뜸음으로 하는 평조.
- 조탁성鳥啄聲 뜻풀이: 새가 쪼아 먹는 소리라는 뜻으로, 사실이 아닌 말을 듣고 잘못 옮기는 헛소문을 이르는 말.
- 작탁구雀啄灸 뜻풀이: 뜸쑥을 담뱃대처럼 굵게 말아서 한쪽 끝에 불을 붙여 혈(穴) 부위에 가까이 가져다 댔다 뗐다 하면서 열을 쪼이는 방법.
- 산탁목山啄木 뜻풀이: 딱따구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며, 등 쪽은 누런 갈색, 허리는 붉은 황색, 머리의 앞쪽은 검고 배는 녹색을 띤
- 소탁목小啄木 뜻풀이: 딱따구릿과의 새. 몸은 잿빛을 띤 갈색이고 머리 양쪽에 붉은 잔줄이 있다. 목은 누런 갈색, 배는 흰색이고 등은 검은 갈색에
- 오탁골烏啄骨 뜻풀이: 척추동물의 흉부를 형성하는 뼈의 하나. 위팔뼈 위쪽 끝의 앞 부분에 있으며, 어깨뼈ㆍ빗장뼈와 함께 팔이음뼈를 구성한다. 양서류
- 오탁목烏啄木 뜻풀이: 딱따구릿과의 새. 까마귀, 크낙새와 비슷한데 몸은 검은색이며 수컷은 머리와 목 뒤가 붉은색이고 암컷은 목 뒤만 붉은색이다. 유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CC BY-SA 2.0 KR)
啄이 쓰인 일본어 낱말
- 啄木たくぼく딱따구리 woodpecker
- 啄たく쪼기 seventh principle of the Eight Principles of Yong; stroke that falls leftwards with slight curve
- 木啄きたたき크낙새 white-bellied woodpecker (Dryocopus javensis)
- 啐啄そったく줄탁, 절호의 기회 once-in-a-lifetime opportunity; golden opportunity; being completely in sync (of a Zen master and apprentice)
- 啄木鳥きつつき딱따구리 woodpecker
- 啄ばむついばむ쪼다 to pick at; to peck at
- 烏啄骨うたくこつ오훼골 coracoid
- 緑啄木鳥あおげら청딱따구리 Japanese green woodpecker (Picus awokera); Japanese woodpecker; wavy-bellied woodpecker
- 赤啄木鳥あかげら오색딱따구리 great spotted woodpecker (Dendrocopos major)
- 熊啄木鳥くまげら까막딱따구리 black woodpecker (Dryocopus martius)
- 小啄木鳥こげら쇠딱따구리 pygmy woodpecker (Dendrocopos kizuki)
- 啐啄同時そったくどうじ줄탁동시 timing is everything; don't jump the gun
豖이 소리를 나타내는 한자
한자의 대다수는 뜻을 나타내는 부분과 소리를 나타내는 부분이 붙어 있습니다. 소리 부분이 같으면 읽는 소리도 대체로 같습니다.
음이 ‘탁’인 다른 한자
부수가 ‘口’인 다른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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