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분석기
摠

摠 — 거느릴 총

한국 한자음 기준 뜻과 음입니다.

뜻과 음
거느릴 총
로마자
chong
영문 뜻
general
중국어 병음
zǒng
일본어 음독
ソウ, ス
일본어 훈독
す.べる총괄하다, 통괄하다 ふさ송이, 술
일본 상용 여부
목록에 없음
총획
14획
이체자
総 總
부수
手 (64번, 나머지 11획)
성부(소리 부분)
悤(총)
유니코드
U+6460

摠이 쓰인 낱말

  • 총관摠管 뜻풀이: 대한 제국 때에 둔, 경위원ㆍ호위대ㆍ승녕부의 으뜸 관직
  • 읍총邑摠 뜻풀이: 예전에, 수석 아전이 신임 수령을 맞이할 때 제출했던 작은 책자. 그 지방 관아의 운용, 지방관의 봉록인 쌀과 돈의 수량 등을
  • 총관령摠管領 뜻풀이: 1894년 갑오개혁 때에, 농민군에서 부대장급에 해당하던 군사 직급
  • 환총還摠 뜻풀이: 환곡의 총수(總數).
  • 총감摠監 뜻풀이: 대한 제국 때에 둔, 교육부의 으뜸 벼슬.
  • 기총旗摠 뜻풀이: 조선 후기에, 군사 편성 단위인 기(旗)의 지휘관.
  • 파총把摠 뜻풀이: 조선 선조 27년(1594)에 각 군영에 둔 종사품 무관 벼슬.
  • 총률摠律 뜻풀이: 조선 시대에, 음악을 맡아보던 벼슬. 연산군 11년(1505)에 악사를 고친 것이다.
  • 총부摠府 뜻풀이: 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의 군무(軍務)를 맡아보던 관아. 중앙의 최고 군사 기관이다.
  • 총패摠牌 뜻풀이: 고려ㆍ조선 시대에 둔 군호 100호의 우두머리. 주로 군호의 감시 감독과 군정의 훈련을 맡아보았다.
  • 천총千摠 뜻풀이: 조선 시대에, 각 군영에 속한 정삼품 무관 벼슬. 훈련도감, 금위영, 어영청, 총융청, 진무영 따위에 두었다.
  • 비총比摠 뜻풀이: 토지에서 거두어들이는 세금의 총액. 조선 후기에는 매년 가을 호조에서 그해의 재해와 작황을 조사하여 이를 결정하였다.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CC BY-SA 2.0 KR)

悤이 소리를 나타내는 한자

한자의 대다수는 뜻을 나타내는 부분과 소리를 나타내는 부분이 붙어 있습니다. 소리 부분이 같으면 읽는 소리도 대체로 같습니다. 이 무리는 대개 ‘총’ 으로 읽습니다.

음이 ‘총’인 다른 한자

부수가 ‘手’인 다른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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