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분석기
飡

飡 — 밥 손, 벼슬이름 찬

한국 한자음 기준 뜻과 음입니다.

뜻과 음
밥 손, 벼슬이름 찬
로마자
son, chan
영문 뜻
meal; eat
중국어 병음
cān
일본어 음독
サン
일본어 훈독
の.む마시다 くら.う먹다
일본 상용 여부
목록에 없음
총획
11획
이체자
餐
부수
食 (184번, 나머지 2획)
유니코드
U+98E1

飡이 쓰인 낱말

  • 사찬沙飡 뜻풀이: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여덟째 등급.
  • 살찬薩飡 뜻풀이: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여덟째 등급.
  • 급찬級飡 뜻풀이: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아홉째 등급. 육두품 이상이 오를 수 있었다.
  • 아찬阿飡 뜻풀이: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여섯째 등급. 육두품이 오를 수 있었던 가장 높은 관등이다.
  • 이찬伊飡 뜻풀이: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둘째 등급. 자색 관복을 입었다. 진골만이 오를 수 있었다.
  • 해찬海飡 뜻풀이: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넷째 등급. 진골만이 오를 수 있었다. 공복의 빛깔은 자색이었다.
  • 파진찬波珍飡 뜻풀이: 고려 초기에 둔, 아홉 관등 가운데 다섯째 등급.
  • 중아찬重阿飡 뜻풀이: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의 아찬 가운데 맨 아래 등급.
  • 급벌찬級伐飡 뜻풀이: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아홉째 등급. 육두품 이상이 오를 수 있었다.
  • 일길찬一吉飡 뜻풀이: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일곱째 등급. 육두품 이상이 오를 수 있었다.
  • 간벌찬干伐飡 뜻풀이: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첫째 등급. 자색 관복을 입었다. 진골만이 오를 수 있었다.
  • 우벌찬于伐飡 뜻풀이: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첫째 등급. 자색 관복을 입었다. 진골만이 오를 수 있었다.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CC BY-SA 2.0 KR)

음이 ‘손’인 다른 한자

부수가 ‘食’인 다른 한자

뜻풀이 일부는 기계로 만들었습니다. 자료의 출처와 이용 조건은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 출처와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