箏
箏을 이루는 부분
箏이 만들어진 내력
대나무로 만든 현악기라는 뜻을 대 죽(竹)이 맡고, 다툴 쟁(爭)이 소리를 맡는다.
箏이 쓰인 낱말
- 아쟁牙箏 뜻풀이: 7현으로 된 우리나라 현악기의 하나. 고려 시대부터 전해 오는 당악기로 조선 성종 무렵에 향악에도 사용하였다. 활로 줄을 문질
- 대쟁大箏 뜻풀이: 당악기에 속하는 현악기의 하나. 앞면에는 오동나무, 뒷면에는 밤나무를 대고 열다섯 개의 줄을 매어 맨손으로 뜯도록 된 것으로,
- 풍쟁風箏 뜻풀이: 종이에 댓가지를 가로세로로 붙여 실을 맨 다음 공중에 높이 날리는 장난감. 꼭지연, 반달연, 치마연, 동이연, 초연, 박이연,
- 대아쟁大牙箏 뜻풀이: 당악기에 속하는 현악기의 하나. 앞면에는 오동나무, 뒷면에는 밤나무를 대고 열다섯 개의 줄을 매어 맨손으로 뜯도록 된 것으로,
- 아쟁산조牙箏散調 뜻풀이: 아쟁으로 산조 가락을 연주하는 독주곡.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CC BY-SA 2.0 KR)
箏이 쓰인 일본어 낱말
- 箏曲そうきょく쟁곡, 고토 음악 koto music
- 俗箏ぞくそう속쟁 modern koto (in contrast to the gagaku koto or gakuso); modern koto music
- 楽箏がくそう악쟁 ancient type of koto with 13 strings used in Gagaku music
- 箏曲家そうきょくか쟁곡가, 고토 연주자 koto player
- 箏の琴そうのこと거문고, 고토 koto
- 筑紫箏つくしごと쓰쿠시고토 Tsukushi-goto (earliest school of solo koto music); Tsukushi school; koto used in Tsukushi-goto music
爭이 소리를 나타내는 한자
한자의 대다수는 뜻을 나타내는 부분과 소리를 나타내는 부분이 붙어 있습니다. 소리 부분이 같으면 읽는 소리도 대체로 같습니다. 이 무리는 대개 ‘쟁’ 으로 읽습니다.
음이 ‘쟁’인 다른 한자
부수가 ‘竹’인 다른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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