圀
圀을 이루는 부분
圀이 만들어진 내력
측천무후가 자기 권위를 드러내려고 만든 글자로, 或이 미혹할 혹(惑)을 떠올린다 하여 넉 사(四)와 모 방(方)으로 바꾼 꼴이다.
음이 ‘국’인 다른 한자
부수가 ‘囗’인 다른 한자
뜻풀이 일부는 기계로 만들었습니다. 자료의 출처와 이용 조건은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 출처와 라이선스
측천무후가 자기 권위를 드러내려고 만든 글자로, 或이 미혹할 혹(惑)을 떠올린다 하여 넉 사(四)와 모 방(方)으로 바꾼 꼴이다.
뜻풀이 일부는 기계로 만들었습니다. 자료의 출처와 이용 조건은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 출처와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