渫
渫 — 파낼 설, 물결 출렁출렁할 접
한국 한자음 기준 뜻과 음입니다.
- 뜻과 음
- 파낼 설, 물결 출렁출렁할 접
- 로마자
- seol, jeop
- 영문 뜻
- beating of ocean; surging of water
- 중국어 병음
- xiè
- 일본어 음독
- セツ, セチ, ジョウ, エイ, チョウ, トウ, ショウ, ソウ
- 일본어 훈독
- さら.う준설하다, 쳐내다
- 일본 상용 여부
- 목록에 없음
- 총획
- 12획
- 부수
- 水 (85번, 나머지 9획)
- 유니코드
- U+6E2B
渫을 이루는 부분
- 氵 물 수水 의 변형 흐르는 물줄기물·액체와 관련된 것, 씻고 적시고 흐르는 일
- 枼 나무 위의 얇은 잎‘엽·접·첩’ 계열의 소리
渫이 만들어진 내력
물 수(水)가 뜻을 맡고 枼이 소리를 내어, 물속을 쳐서 파내는 일을 가리킨다.
渫이 쓰인 낱말
- 준설되다浚渫 뜻풀이: 못이나 개울 따위의 밑바닥에 멘 것이 파지다
- 준설토浚渫土 뜻풀이: 못, 하천 따위의 바닥에서 파낸 흙이나 모래
- 준설비浚渫費 뜻풀이: 하천이나 항만 등의 바닥에 쌓인 모래나 암석을 파내는 데 드는 비용
- 재준설再浚渫 뜻풀이: 이미 준설한 하천이나 항만 등의 바닥에 새로 쌓인 모래나 암석을 다시 파내는 일
- 준설업浚渫業 뜻풀이: 물의 깊이를 깊게 하여 배가 잘 드나들 수 있도록 하천이나 항만 등의 바닥에 쌓인 모래나 암석을 파내는 일을 하는 사업
- 준설업체浚渫業體 뜻풀이: 물의 깊이를 깊게 하여 배가 잘 드나들 수 있도록 하천이나 항만 등의 바닥에 쌓인 모래나 암석을 파내는 일을 하는 업체
- 오설하다奧渫 뜻풀이: 어둡고 더럽다.
- 헛준설헛浚渫 뜻풀이: 파낸 모래나 암석 따위가 다시 쌓여 아무 보람도 없는 준설
- 준설기浚渫機 뜻풀이: 물속의 흙이나 모래 따위를 파내는 데에 쓰는 기계. 주로 강이나 항만 따위의 큰 공사에 쓴다.
- 준설선浚渫船 뜻풀이: 준설기를 장치하여 물의 깊이를 깊게 하거나 건설 재료를 얻기 위하여 물속에서 모래나 자갈을 파내는 배.
- 준설관浚渫管 뜻풀이: 준설선을 구성하는 설비 가운데 하나. 준설선에서 하천 따위로부터 퍼올린 토사수(土砂水)를 토사장으로 보내기 위하여 부설하는 관
- 준설 차浚渫車 뜻풀이: 못, 하천 따위의 바닥에 쌓인 모래나 암석 따위를 파내는 차.OO구청 치수 관리과 관계자는 ‘가정 하수관과 공공 하수관로가 막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CC BY-SA 2.0 KR)
渫이 쓰인 일본어 낱말
- 浚渫しゅんせつ준설 dredging
- 浚渫船しゅんせつせん준설선 dredger (boat); dredging vessel
- 浚渫機しゅんせつき준설기 dredging machine; dredge; dredger
- 浚渫作業しゅんせつさぎょう준설 작업 dredging operations
음이 ‘설’인 다른 한자
부수가 ‘水’인 다른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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