鴣
鴣를 이루는 부분
鴣가 만들어진 내력
새 조(鳥)가 뜻을 맡고 예 고(古)가 소리를 맡은 새 이름이다.
鴣가 쓰인 일본어 낱말
- 鷓鴣しゃこ자고새, 자고 francolin (partridge-like bird of genus Francolinus); partridge (of genus Perdix)
- 岩鷓鴣いわしゃこ자고, 꺅도요자고 chukar partridge (Alectoris chukar)
- 赤足岩鷓鴣あかあしいわしゃこ붉은다리자고 red-legged partridge (Alectoris rufa)
古가 소리를 나타내는 한자
한자의 대다수는 뜻을 나타내는 부분과 소리를 나타내는 부분이 붙어 있습니다. 소리 부분이 같으면 읽는 소리도 대체로 같습니다. 이 무리는 대개 ‘고’ 으로 읽습니다.
음이 ‘고’인 다른 한자
부수가 ‘鳥’인 다른 한자
뜻풀이 일부는 기계로 만들었습니다. 자료의 출처와 이용 조건은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 출처와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