竟
竟 — 마침내 경
한국 한자음 기준 뜻과 음입니다.
- 뜻과 음
- 마침내 경
- 로마자
- gyeong
- 영문 뜻
- finally, after all, at last
- 중국어 병음
- jìng
- 일본어 음독
- キョウ, ケイ
- 일본어 훈독
- おわ.る끝나다, 마치다 ついに마침내, 결국 わた.る걸치다
- 일본 상용 여부
- 목록에 없음
- 총획
- 11획
- 부수
- 音 (180번, 나머지 2획)
- 유니코드
- U+7ADF
竟을 이루는 부분
竟이 만들어진 내력
소리 음(音)과 사람 궤(儿)를 합친 꼴로 보나, 죄인을 새기는 끌과 사람으로 보아 黥의 본자라는 설, 競의 줄임이라는 설 등 풀이가 갈린다.
竟이 쓰인 낱말
- 경야竟夜 뜻풀이: 밤을 새움
- 구경究竟 뜻풀이: 마지막에 이르는 것
- 필경畢竟 뜻풀이: 끝장에 가서는
- 경석竟夕 뜻풀이: 하룻밤 동안.
- 경경竟境 뜻풀이: 나라와 나라의 영역을 가르는 경계.
- 경녕竟寧 뜻풀이: 중국 전한 원제 때의 연호(B.C.33). 원제의 네 번째 연호이다.
- 필경공畢竟空 뜻풀이: 유(有)를 인정하지 않는 공(空)도 역시 공하다는 절대 부정의 공을 이르는 말.
- 구경위究竟位 뜻풀이: 오위(五位)의 마지막 단계. 모든 번뇌를 끊어 없애고 궁극적인 진리를 깨달아 부처의 지위에 도달한 단계이다.
- 구경원究竟願 뜻풀이: 물러나지 않고 마침내 이루어 낸 원(願). 아미타불의 48 서원(誓願)이나 석가모니의 6년 고행 같은 것이다.
- 구경각究竟覺 뜻풀이: 사각(四覺)의 하나. 근본 무명(無明)을 끊고, 절대의 진각(眞覺)을 얻어 본각(本覺) 자신이 나타난 단계를 이른다.
- 경릉파竟陵派 뜻풀이: 중국의 명나라 말기에 일어난 문학의 한 유파. 종성(鍾惺)과 담원춘(譚元春)이 그 중심인물인데, 의고주의에 치우친 명나라의 문
- 구경즉究竟卽 뜻풀이: 육즉(六卽)의 여섯째 단계. 우리가 본디 가지고 있는 부처 마음이 온전히 나타나 더 깨달을 지혜도 없고, 끊을 번뇌도 없는 가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CC BY-SA 2.0 KR)
竟이 쓰인 일본어 낱말
- 畢竟ひっきょう필경 after all; in the end; in short
- 究竟くっきょう결국, 필경 after all; in the end; finally
- 畢竟するにひっきょうするに결국, 필경 after all; in the end
竟이 소리를 나타내는 한자
한자의 대다수는 뜻을 나타내는 부분과 소리를 나타내는 부분이 붙어 있습니다. 소리 부분이 같으면 읽는 소리도 대체로 같습니다. 이 무리는 대개 ‘경’ 으로 읽습니다.
음이 ‘경’인 다른 한자
부수가 ‘音’인 다른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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