瓷
瓷를 이루는 부분
瓷가 만들어진 내력
기와 와(瓦)가 흙을 구워 만든 그릇이라는 뜻을 맡고, 버금 차(次)가 소리를 나타낸다.
瓷가 쓰인 낱말
- 고자古瓷 뜻풀이: 옛 도자기
- 도자陶瓷 뜻풀이: 도기와 자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자기瓷器 뜻풀이: 고령토 따위를 원료로 빚어서 아주 높은 온도로 구운 그릇
- 청자靑瓷 뜻풀이: 푸른 빛깔의 자기. 자기의 몸을 이루는 흙과 잿물에 포함된 철염의 성분이 환원염(還元焰)이기 때문에 푸른빛을 띤다. 고려 시대
- 도자기陶瓷器 뜻풀이: 흙으로 빚어서 말리고 높은 열에 구워서 만든 그릇
- 자기류瓷器類 뜻풀이: 고령토 따위를 원료로 사용하여 빚어서 아주 높은 온도로 구운 그릇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도자재陶瓷材 뜻풀이: 고온에서 구워 만든 비금속 무기질 고체 재료. 유리, 도자기, 시멘트, 내화물 따위를 통틀어 이른다
- 자고瓷鼓 뜻풀이: 도자기로 된 장구.
- 청자 잔靑瓷盞 뜻풀이: 청자로 만들어진 잔
- 자불瓷佛 뜻풀이: 도자기로 만든 불상.
- 자연瓷硯 뜻풀이: 도자기로 만든 벼루.
- 화자花瓷 뜻풀이: 무늬가 있는 도자기.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CC BY-SA 2.0 KR)
次가 소리를 나타내는 한자
한자의 대다수는 뜻을 나타내는 부분과 소리를 나타내는 부분이 붙어 있습니다. 소리 부분이 같으면 읽는 소리도 대체로 같습니다. 이 무리는 대개 ‘자’ 으로 읽습니다.
음이 ‘자’인 다른 한자
부수가 ‘瓦’인 다른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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