靨
靨을 이루는 부분
靨이 만들어진 내력
뜻을 맡은 낯 면(面)에 소리를 맡은 싫어할 염(厭)을 더해, 얼굴에 팬 보조개나 검은 점을 가리킨다.
厭이 소리를 나타내는 한자
한자의 대다수는 뜻을 나타내는 부분과 소리를 나타내는 부분이 붙어 있습니다. 소리 부분이 같으면 읽는 소리도 대체로 같습니다. 이 무리는 대개 ‘염’ 으로 읽습니다.
음이 ‘엽’인 다른 한자
부수가 ‘面’인 다른 한자
뜻풀이 일부는 기계로 만들었습니다. 자료의 출처와 이용 조건은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 출처와 라이선스